오늘(14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박스 제조 업체에서 60대 남성 사장이 작업 중 2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왼쪽 손목이 부러지고 머리에 상처를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업체의 사장이고, 스스로 작업하다가 다친 사안이라 사건을 접수하지 않고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