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15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을 비롯한 각종 특검 운영을 위해 107억2천790만 원을 지출하는 안을 의결했습니다.
의결안에는 선관위 특검 외에도 활동을 마친 상설특검과 종합특검의 공소 유지에 필요한 비용도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또 국가배상금 부족분을 충당하고, 다음 달 출범하는 공소청의 개청 준비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2천68억 원을 예비비에서 추가 지출하는 안도 의결했습니다.
이 밖에 해외 파병 중인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의 동명부대와, 남수단 임무단의 한빛부대 파견을 연장하는 안도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