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강관리 앱 '손목닥터9988'이 자치구별 지역 축제와 걷기 행사까지 확대 활용됩니다.
서울시는 11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지역 특성에 맞춘 걷기 미션과 전통시장·공원 방문을 연계하고, 참여 시민에게 포인트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시는 "시민들이 걷기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축제와 전통시장 등 지역 곳곳을 찾도록 해 시민 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시·자치구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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