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가 풍요로운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경기도 내 대표 야경 명소 6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명소에는 고즈넉한 성곽 야경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수원 화성행궁을 비롯해 이국적인 수변 풍경을 즐기는 김포 라베니체와 화려한 빛의 축제가 열리는 파주 퍼스트가든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트워크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포천 한탄강 '테라판타지아'와 자연 숲길을 따라 빛과 영상이 펼쳐지는 부천자연생태공원 '루미나래 도화몽'도 포함됐습니다.
아울러 용인 포은아트홀 외벽을 활용해 다채로운 영상 작품을 상영하는 미디어파사드 연출 공간도 가을밤 볼거리로 함께 추천됐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