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사생활 침해 논란을 피해 카메라가 없는 신형 스마트 안경을 다음 달 내놓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메타가 다음 주 열리는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신형 안경을 공개하고 다음 달 출하가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 안경에는 마이크 6개가 내장돼 있어 사용자가 메타의 AI와 대화할 수 있고, 귀를 덮지 않고도 소리를 전달하는 스피커도 탑재됐습니다.
앞서 메타의 기존 스마트 안경은 사생활 침해 우려로 곳곳에서 사용이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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