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쟁 탓에 미국인 추가 연료비 부담 1천억 달러 넘어"

2026.09.16 오후 04:24
AD
이란 전쟁의 충격으로 유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미국 국민이 추가로 부담한 연료비가 천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브라운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지난 2월 이후 미국인이 추가로 부담한 연료비가 천70억 달러, 146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가 590억 달러, 경유가 480억 달러였습니다.

다만 이번 추정치에는 연료비 상승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손실은 추정치보다 조금 작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최근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앞으로 몇 주간 연료 가격은 더 오를 공산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브라운대가 집계한 연료비 추가 부담액은 미국인들이 보육과 초중등 교육에 지출하는 690억 달러보다 훨씬 큰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