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구 혁신도시에 대구경북본부 사옥을 새로 짓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연면적 3천 제곱미터 규모로 준공된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에는 사고 조사센터와 스마트워크센터 등이 들어서 전기설비 검사와 전기안전관리 등 업무를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신사옥 준공으로 변화하는 전기 안전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 업무 역량을 높여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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