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시면 소형 화물차가 보이고요.
옆에 천을 둘러 배처럼 꾸며 놓았습니다.
뒤에 탄 사람들은 노를 젓는 듯한 동작도 하긴 하는데요.
조금 어설퍼 보이죠.
SNS에 올라온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뱃놀이 공연 모습입니다.
게시자는 실눈 뜨고 보면 배 같기도 하다며 실망스럽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는데요.
사업비 약 700억 원이 투입된 걸로 알려지며 "뱃놀이냐 차놀이냐", "투자 대비 부실한 거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주최 측은 지역 문화예술단 초청공연의 하나라며, 공연료는 팀당 최대 300만 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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