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북면에 있는 금광 갱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갱 안에 있던 60대 작업자 1명이 무너진 잔해에 파묻혔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다른 60대 작업자 1명도 다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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