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을 이어온 갈빗집과 50년 넘은 분식집 등 서울 시민의 추억이 쌓인 음식점 15곳이 올해의 '오래가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서북권에 이어 올해 광진구와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등 동북권을 대상으로 시민 추천과 현장 검증, 전문가 심사를 거쳐 15곳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오래가게'에는 인증 현판을 전달했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온라인 지도 서비스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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