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경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주력 산업의 투자 여건을 소개했습니다.
설명회에서 도는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교통망, 산업단지 기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반도체·이차전지 기업의 입주 현황과 오송 제3 국가산업단지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 설명회에서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DI동일과 투자협약을 맺고, DI동일은 오는 2028년까지 1,107억 원을 투자해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에 이차전지 핵심 소재 생산시설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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