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아침보다 기온 10℃↑ 껑충...제주도 '100mm' 비바람

2026.09.17 오후 03:13
AD
[앵커]
오늘도 쾌청한 내륙 지방은 일교차 큰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비가 내리는 제주도는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비바람이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채영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불광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요?

[캐스터]
네, 서울은 맑고 쾌청한 하늘 아래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현재 기온이 27.2도까지 올랐습니다.

이렇게 햇빛 아래에서는 다소 덥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퇴근길 무렵에는 해가 지면서 기온이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만큼, 겉옷으로 체온 조절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맑았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에 이어 동해안과 영남 해안, 호남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도에 최고 100mm 이상으로 가을비치고 매우 많겠고, 전남 남부와 영남 해안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 19도, 대전 18도로 예년보다 1~2도가량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전주 29도 등 서쪽을 중심으로는 예년 수준을 다소 웃돌겠지만, 동풍이 강하게 부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4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늦더위가 나타나겠고, 당분간 내륙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초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동풍이 한층 강해지면서,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불겠습니다.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은 미리 고정하거나 안전한 실내로 옮겨둬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불광천에서 YTN 원채영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신수정
디자인 : 김도윤

YTN 원채영 (wonchae04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