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오늘(17일) 오후 4시부터 고수온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달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지며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기존 30개에서 13개로 줄어든 데 따른 조치로, 주의보가 유지되는 해역 등을 계속해서 살펴볼 방침입니다.
해수부는 또, 적조가 최근 소강상태를 보이는 만큼 오늘(17일) 오후 4시부터는 적조 위기 경보 단계도 경계에서 관심 단계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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