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쯤 경기 안산시 사동에 있는 1층짜리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 7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남부소방본부
화면제공 : 시청자제보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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