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문정역을 운동 특화 공간인 '펀 스테이션'으로 개장했습니다.
문정역 펀 스테이션은 3번 출구 일대 만8천㎡가 넘는 부지에 다목적 운동 공간과 실내형 운동공간, 정원·문화형 휴게공간 등 4개 특화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시민들이 출퇴근길과 점심시간 등 일상에서 더 자주 걷고 뛰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 공간을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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