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 국방부, "이란 전쟁 62조 지출...복구 비용은 제외"

2026.09.19 오후 03:20
AD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쓴 비용이 계속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란 전쟁에 투입된 비용이 지난 3일 기준으로 451억 달러, 우리 돈 62조5천억 원에 달한다고 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전쟁 비용 436억 달러에 추가 연료비 15억 달러가 더해졌습니다.


지난달 1일까지의 전쟁 비용으로 미 의회예산국이 추산한 380억 달러, 우리 돈 52조7천억 원을 크게 웃도는 규모입니다.

앞서 미 국방부는 지난 7월 이란과의 전쟁 비용을 375억 달러, 52조 원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국방부가 의회에 제출한 비용에는 이란의 공격으로 파손된 미군 기지와 건물의 복구비가 포함되지 않아 실제 비용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 의회 예산국은 이란 전쟁이 내년 1분기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2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