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의 국가가 지금 순차적으로 나왔습니다.
중국의 국가에 이어서 지금은 미국의 국가가 흘러나오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5월 베이징에서는 투키디데스 함정 같은 어느 정도 날 선, 그리고 중국도 힘을 과시하려는 그런 메시지들이 있었고 그때는 양국 정상이 둘 다 붉은색 넥타이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둘 다 자주색, 조금 더 유화적인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까 주목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연설을 함께 들으셨습니다.
두 정상 내외가 퇴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시 주석 내외를 미국으로 초대하게 돼서 영광이다.
그리고 이번 방문에서 어떤 의제를 갖고 이야기를 할지, 그리고 또 내일 어떤 일정이 예정돼 있는지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고요.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