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유망주 황서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황서현은 8명이 출전한 대회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받아 중국과 일본 선수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전날 8년 만에 여자 도마 우승을 차지한 여서정에 이어 기계체조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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