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20분쯤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있는 7층짜리 건물 7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층 산부인과와 6층과 7층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아기 등 60여 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7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오는 28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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