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였던 어제 서울 은평구 주택 화재로 70대 남성이 위독한 상태에 빠져 경찰과 소방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구산동에 있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족 두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이 난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