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정희기념재단, 영화 '암살자(들)' "왜곡 깊은 유감...상영 중단하라"

2026.09.28 오후 07:05
AD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역사적 비극을 왜곡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재단은 영화 제작사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데 대해 공식 사과하고 상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저격범 문세광이 조총련 관계자에 포섭돼 사건을 실행하게 돼 있는 과정이 수사와 재판 기록에 나타나 있는데도, 영화가 중앙정보부, 나아가 당시 대통령이 영부인 암살을 기획했다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단은 국가적 비극을 흥행과 오락의 소재로 활용하면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과 국론 분열을 초래하는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