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시작인 내일(1일)은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때 이른 가을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비가 그치고 점차 맑은 날씨를 되찾겠지만, 북서쪽 5km 상공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내륙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크게 떨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파주 9도, 철원 8도로 예년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등 중부 내륙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와 개천절인 주말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