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2일) 마무리됩니다.
오 시장은 구형 뒤 최후진술에 나설 전망인데요, 법원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지켜봐주시죠. 말씀드렸는데 계속 그러시면...
[기자]
명태균 씨 주장에는 전혀 동의 안 하시는 걸까요?
[오세훈 / 서울시장]
내일 밝혀집니다. 지켜봐 주시죠.
[기자]
항소심 추가 증거 제출된 거 있는데.
[오세훈 / 서울시장]
말씀드렸는데 자꾸 그러시면.
[기자]
명태균 씨 주장에는 전혀 동의 안 하시는 걸까요?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