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코스피가 지난 8일 2% 넘게 내려 6,600대에 머물렀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이 유입됐지만,재료소멸에 따른 호재 속 가격하락과금리 등의 부담이 부각된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어떨지 개장화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일단 코스피는 1% 넘는 하락폭으로 시작을 했고요.
코스닥 역시 1% 넘는 하락폭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7000선 아래로 내려온 코스피가 이번 주 미국 물가지표와 인공지능으로 반등을 시도할 것인가 관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에도 하락인 만큼 실적 기대감만으로 매수세가 되살아날 수 있을지도 관건인데요.
오늘 개장 상황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코스피 계속해서 하락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1.22% 하락하면서 6545포인트선. 코스닥은 1.19%, 1.2% 하락하며 881포인트선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지난주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 원 넘게 발표되며 실적 발표 당일 주가가 2.42% 하락했죠.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과 함께 높아진 실적 기대가 향후에도 유지될 수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물가지표 발표에 따른 국채금리 움직임이 증시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인데요.
오늘 증시 상황 어떻게 될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뉴스에서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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