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실제 착공 물량을 시민에게 공개합니다.
시는 '정비사업 정보몽땅' 포털을 개편해 주요 추진 물량과 실적 변화, 신속통합기획 2.0 착공 현황 등을 분기별로 전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 주택 공급 통계가 인허가 물량 중심으로 제시돼 실제 착공·입주까지 시차가 상당하다는 지적을 반영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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