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5시쯤 서울역에서 출발할 예정이었던 부산행 KTX 열차가 고장으로 운행되지 않아 승객 439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코레일은 승객들에게 역 주변에 있던 임시 열차에 환승하도록 했고, 이 여파로 출발이 1시간 정도 지연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다른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며 해당 열차의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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