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시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어제 5%대의 큰 낙폭을 보이며 6천선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6천 선이 무너졌던데 이어 5,900선 아래로도 내려갈 뻔 했습니다.
오늘 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개장 화면 보겠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6081포인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상승 출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코스닥은 오늘도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835포인트입니다.
투자자들은 어제 급락에 따른 반등을 예상하면서도 섣불리 손을 뻗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채금리와 유가 외에도 중국발 반도체 추격과 메모리 피크설, 오픈 AI 거품설 등 온갖 악재가 불거진 상황인데요.
다만 이번 주 시작된 미국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반전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현 상황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0.69% 상승한 6076포인트, 코스닥은 0.49% 하락한 832포인트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보겠습니다.
외국인의 주식 매도 영향 등으로 1340원대로 다시 올라온 상황인데요.
하지만 국내 수출 기업의 물량이 여전히 하방압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 시점 원달러 환율 1340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소폭 하락 출발했습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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