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 9기 비전선포 브리핑을 열고 '이음의 시정'을 기치로 첨단산업 육성과 안산선 지하화 등 5대 비전과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민선 8기에서 마련한 성장 기반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월산단 인공지능 전환 등을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습니다.
안산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을 로봇과 AI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초지역부터 중앙역 구간 안산선 지하화와 에듀타운 조성 등 교통·복지·교육 기반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가 미래 기반을 마련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하나씩 만들어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