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 충격을 준 흉기난동 사건이죠.
어제 인천 대형 상가건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들고 시민 10명을 공격한 이 50대 남성을 진압하는 장면입니다.
파란색 등산복을 입은 남성이 피의자인데요.
에스컬레이터 근처에서 진압되는 장면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저 파란색 등산복과 백팩을 멘 남성이 조금 전에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갔고요.
이 의자를 들고 있는 시민들이 진압에 성공한 시민 5명의 모습입니다.
피의자는 이 제압을 시도하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저렇게 흉기를 들었고요.
시민들이 5명이 모여서 의자로 피의자를 진압하는 모습입니다.
시민들이 우산과 의자를 들고 범행 현장에 속속 합류했고요.
피의자 최 모 씨 2층으로 내려오자마자 힘을 모아서 제압해는 모습, 저렇게 의자와 발길로 제압하는 모습이고요.
뒤 이어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경찰의 말에 의하면 시민 5명이 용기 있게 검거를 했고요.
어제 오후 1시 49분에 신고가 들어왔고 4분 만에 시민들에 의해서 제압되는 영상, 조금 전에 들어와서 바로 전해드렸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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