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그맨이 도지사 집무실에 빨대 250개를 배송해 항의 의사를 표했습니다.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겸 개그맨 이상민은 "코미디보다 더 웃프고 참혹한 현실"이라며 추미애 지사에게 빨대를 배송시켰고, 배송 완료됐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비록 추미애 경기도지사실 문 앞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서 분노한 마음을 전해본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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