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BNK 경남은행이 '울산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청년 금융 교육에 나섭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교육 희망 청년 모집과 공간을 제공하고 경남은행은 전문 금융강사 파견과 교육 운영을 맞습니다.
교육은 투자 방법 이해, 청년 대상 금융상품 활용, 신용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되고 청년들이 자산관리와 신용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울산 청년지원센터를 통해 교육 수요를 조사하고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참여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금융기관과 힘을 모아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금융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