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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IMF 잠재성장률 2년 연속 반등...경제 체력 긍정 신호"

2026.10.20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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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 IMF의 전망이 나온 것과 관련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다시 살아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SNS에 올린 글에서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등 '3저 호황' 시기인 1986∼1987년 이후 약 40년 만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좋아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하며 계속 성장하도록, 성장의 결실을 국민 모두가 골고루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 '7대 시드 프로젝트'의 성공과 함께,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으로 성장의 온기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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