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구덩이에 빠진 강아지 한 마리, 밖으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번번이 실패합니다.
현지시간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보더콜리 한 마리가 깊이 약 3m의 구덩이에 빠진 건데요.
구조에 나선 소방대원들은 굴착기까지 동원해 조심스럽게 구덩이를 넓혔습니다.
2시간 30분에 걸친 구조작전 끝에 무사히 주인의 품으로 돌아온 강아지, 이제 위험한 구덩이는 멀리했으면 좋겠네요.
출처 : 치플랜드 소방서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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