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삶을 다룬 일기도, 인터뷰도 때론 문학이 됩니다.
YTN 웹콘텐츠 '이슈의 서재'에서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읽은 세 기자들의 독서클럽이 열립니다.
세 사람은 수많은 작품 중 개개인의 삶을 실제 그대로 옮긴 작품들에 주목했는데요. 충격적인 연애 경험을 책으로 옮긴 아니 에르노의 작품,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여성들의 인터뷰를 출간한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작품이 그 주인공입니다.
13살 연하인 유부남과 연애 스토리부터 생리를 하며 군복을 입은 여성의 이야기까지. 서로 다른 의미로 충격적인 두 작품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이슈의 서재'는 YTN이 제작한 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책을 비틀어 보는 '막장독서'와 시사 이슈를 책과 함께 똑똑하게 읽어보는 '뉴스책잡기'로 꾸며집니다. 유튜브 채널 YTN과 한방이슈를 통해 공개됩니다.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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