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씨 구속만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법원에 김 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서면브리핑에서, 이대로 구속 기간이 만료돼 김 씨가 석방되는 건 아닌지 국민적 우려와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 김 씨 혐의는 명확하다며, 대법원은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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