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아침 7시쯤 대전 부사동에 있는 보문산 등산로 입구에서 120kg에 달하는 멧돼지가 올무에 걸려 1시간 만에 포획됐습니다.
멧돼지 출몰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현장 안전조치 후 엽사에게 인계돼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멧돼지 발견 시 소리를 지르거나 등을 보인 채 뛰어서는 안 되고,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바위나 나무 뒤로 신속히 몸을 숨겨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