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서울 청량리에 도심형 쇼핑몰을 선보이며 15년 만에 서울에 신규 출점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늘(23일) 서울 동대문구에 5천4백 평 규모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개장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역 일대 주거와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상권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건대스타시티점은 2028년 10월 임대차 계약 만료 이후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