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병도 "오세훈에 면죄부, 재판부 판단 유감"
"국민 상식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
"항소심 재판부, 오세훈 측 일방적 주장만 수용"
"명백한 증거·증언에도 무죄 판결…납득 어려워"
"특검 즉각 상고해 재판부 법리 오인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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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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