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3시 50분쯤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알루미늄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40여 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5시간 2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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