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카파도키아 명소 '요정의 굴뚝' 바위 붕괴..."2명 사망"

2026.10.30 오전 01:29
AD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바위가 무너져내려 2명이 숨졌습니다.

튀르키예 당국은 현지 시각 30일 오후, 폭우의 영향으로 '요정의 굴뚝'으로 불리는 화산 지형에서 바위가 무너지면서 박물관 인근에 있던 사람들을 덮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고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수색하며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중부에 있는 카파도키아는 고대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요정의 굴뚝'이라는 원뿔 모양의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합니다.

또 이 지역에는 로마제국의 박해를 피해 숨었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만든 동굴 성당과 지하도시 등이 남아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5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