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는 2027년이 한 발짝 먼저 다가왔습니다. 트렌드 서적들이 앞다투어 나왔기 때문인데요. 그 중 가장 핫한 서적 5권을 제작진이 읽어봤습니다.
YTN 웹콘텐츠 '이슈의 서재'에서는 다섯 권의 책이 예측한 2027년 트렌드를 전합니다.
다섯 권의 책은 모두 AI는 이미 기본값이 됐고, 이제 사람의 손길이 프리미엄이 될 거라고 예측합니다. AI에겐 없고 사람에겐 있는 시간의 흔적, 감각적인 기술이 돋보이면서 '장인의 기술'이 가진 가치가 더 높아질 거라는 전망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 발 더 나아가서 인간의 노동 가치 또한 새롭게 평가해야 되는 건 아닐지 묻습니다.
'이슈의 서재'는 YTN이 제작한 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책을 비틀어 보는 '막장독서'와 시사 이슈를 책과 함께 똑똑하게 읽어보는 '뉴스책잡기'로 꾸며집니다. 유튜브 채널 YTN과 한방이슈를 통해 공개됩니다.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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