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19년 미제' 강간범, 실종사건 수사 중 감식에 덜미

2026.10.31 오전 03:27
AD
19년 동안 미제로 남아 있던 연쇄 성폭행 사건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그제(29일) 50대 남성 A 씨를 주거침입강간과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07년 8월과 10월, 서울 구로구와 경기 부천시에서 피해자들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실종 사건 수사 중 서울 강서구 오피스텔 전체 호실을 대상으로 DNA 감식을 진행하며 A 씨의 DNA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A 씨 DNA와 강간 사건 용의자 DNA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A 씨를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19년 전 두 차례 범행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2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