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이른바 '황제골프 논란'을 두고 이 정도면 민폐 골프 수준이라며, 대통령 일가가 민폐 가족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1일) SNS에 이 대통령은 해군 장병이 실종돼 숨졌을 때도, 건물이 무너져 어르신들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도 골프를 멈추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골프 의혹을 비판해놓고선 본인은 틈만 나면 가족까지 동반해 골프를 즐긴다며, 민주당은 이에 대해 대통령도 사람이라며 변명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