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820조 원에 달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3일) '5대 해결 예산'을 발표합니다.
일자리와 생계, 돌봄, 국민 안전, 청년 등 민생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게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힘은 관련 예산 증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신 정부안에서 불필요한 지출 30조 원을 삭감하고 미래대응기금 여유 자금 104조 원을 국가채무 감축에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