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민석 "혁신당과 합당·시기 전제할 수 없어"

2026.11.03 오전 10:03
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시한을 내년 1월로 제시한 데 대해, 시기는 물론 합당을 딱 전제할 수도 없는 사안이라며 공개적으로 반박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3일) 당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다음 총선에서 진영 간 일대일 구도를 만든다는 것을 대원칙으로 두고, 이를 위해 합당을 할지 등 당원들과 여러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당에서 담당자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시한을 박아서 얘기하는 건 실제로 도움을 주지 못할 거란 게 다수의 생각이라며, 정 전 대표 시절 합당론이 무산된 것도 일방 선언으로 당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모으는 과정과 절차가 무시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번에도 통합을 위한 선의의 노력이라기보다는 당내 투쟁의 수단처럼 합당론이 제기됐다는 점에서 본질은 그때와 같다며, 정말 내년 1월에 통합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접근할 경우 상당히 어려워지지 않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0,8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