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민생을 위한 예산안 심사를 내팽개치고 거리로 뛰쳐나가 대선 불복 난동을 벌였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8일)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장외집회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을 '탈옥법'이라며 매도하고, 민주주의 사망이라는 근조 리본을 단 채 헌정 질서를 부정했다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을 규명하는 특검법을 두고 대통령을 끌어들여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거라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민생을 책임지는 예산 국회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