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뉴스] 황산테러로 숨진 6살 아이가 남긴 '태완이법'

3분뉴스 2019-09-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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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특정됐습니다.

그리고 더는 그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는 점이 공분을 샀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무거운 죄를 짓고 법의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1999년 황산 테러로 세상을 떠난 6살 아이가 남긴 '태완이법' 덕분입니다.

오늘 3분뉴스는 '태완이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획: YTN PLUS
제작: 윤현숙(yunhs@ytn.co.kr)
서정호(hoseo@ytn.co.kr)
김진경(jin_k12@ytnplus.co.kr)
함초롱(jinchor@ytnplus.co.kr)
강재연(jaeyeon91@ytnplus.co.kr)
출연: YTN 홍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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