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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2월 결혼..."'뭉찬' 멤버들 기뻐해"(공식)

방송 2020-06-28 14:03
양준혁, 12월 결혼..."\'뭉찬\' 멤버들 기뻐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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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겸 방송인 양준혁(51)이 결혼한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양준혁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현재 양준혁이 고정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멤버들 모두 크게 기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 오늘(28일) 촬영장에 여자친구가 방문해 전설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양준혁은 예비신부와 오랜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비신부는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과거 음악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준혁은 지난 1월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열애를 공개하며 "올해 안에 최선을 다해 결혼하도록 하겠다. 야구장에서 결혼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활약한 후 201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 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JTBC '뭉쳐야 찬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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