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역사속 오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1996년 10월 1일] 러시아 주재 최덕근 영사 피살

AD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총영사관의 최덕근 영사가 1996년 오늘 괴한의 습격을 받고 피살됐다.

최덕근 영사는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귀가하던 중 자신의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러시아 경찰은 돈과 여권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점으로 미루어 원한관계나 정치적인 테러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다.

특히 숨진 최영사의 복부에서 독극물이 검출됨에 따라 북한 공작요원의 독침 테러 가능성에 대해서 집중수사했다.

그러나 사건이 일어난 지 2년 만에 단순 강력범의 소행으로 잠정결론이 내려진 이래 별다른 진전이 없어 아직까지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41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76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