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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강도짓까지

2014.10.07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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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가석방 조건으로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해제까지 일주일가량 남긴 상황에서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에 살던 26살 김 모 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집을 떠난 뒤 오늘 새벽 집 주변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 12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특수강도죄로 복역하다가 이번 달 14일까지 전자발찌를 차는 조건으로 지난 6월 가석방됐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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